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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발색제 초과 검출된 햄, 판매 중단"

최종수정 2019.01.22 16:26 기사입력 2019.01.22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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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발색제 초과 검출된 햄, 판매 중단"


[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경기도에서 유통 중인 식약가공품 검사 결과, 아질산이온이 기준치를 초과한 햄 제품을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청산식품이 제조·판매한 '함초 넣은 스모크드 포크밸리'(제조일자 1월8일)로, 아질산이온이 1㎏당 0.08g 검출됐다. 아질산이온은 발색제로 햄류 제조 등에 쓰이고 있으며, 기준치는 1㎏당 0.07g 이하다.

해당 업체는 이 제품을 39.5㎏(79개) 생산했으며 이중 74개 제품에 대해서는 회수 등의 조치를 완료했다.

식약처는 이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달라고 당부했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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