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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곧 캐나다에 화웨이 부회장 인도 요청 예정

최종수정 2019.01.22 14:54 기사입력 2019.01.22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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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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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베이징 박선미 특파원] 미국이 조만간 캐나다에 멍완저우(孟?舟) 화웨이 부회장 겸 최고재무책임자(CFO)의 인도를 요청할 예정이다.
2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미국은 캐나다 정부에 멍 부회장의 인도를 공식 요청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구체적으로 언제 요청할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멍 CFO 인도 요청 마감기한은 오는 30일까지다.

최근 멍 부회장 사건과 관련해 데이비드 맥노턴 주미 캐나다 대사도 백악관 고위 관리 및 미 국무부 관료들과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멍 부회장은 지난달 1일 미국의 요청으로 캐나다에서 체포됐다가 1000만캐나다달러(약 84억원)의 보석금으로 내고 석방돼 현재 밴쿠버 자택에 머물러 있다.

베이징 박선미 특파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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