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방송통신위원회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와 함께 2019년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 활성화 지원 사업에 22억500만원을 투입한다.


22일 방통위에 따르면 이번 지원 사업의 대상 중소기업은 벤처·이노비즈(기술혁신형)·메인비즈(경영혁신형)·그린비즈(우수녹색경영)·녹색인증 중소기업과 글로벌IP(지식재산)스타기업·지식재산경영인증기업·사회적기업·두뇌역량우수전문기업 등이다.

TV광고를 제작비의 50%이내에서 최대 5000만원까지, 라디오광고를 제작비의 70%범위에서 최대 350만원까지 지원한다.


방통위는 중소기업의 방송광고 제작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광고교육과 원스톱 컨설팅에 총 5000만원을 지원한다.

AD

혁신형 중소기업은 방송사와 지상파·종합편성채널 광고판매대행사업자(미디어렙)가 시행하고 있는 방송광고 송출비 할인을 최대 70%까지 받을 수 있다.


방송광고 제작비 지원을 받고자 하는 혁신형 중소기업은 22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의 중소기업 지원사업 전용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