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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라이트론, 자회사 이사진 액체수소 저장기술 美 나사 채택에 23%↑

최종수정 2019.01.22 10:53 기사입력 2019.01.2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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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라이트론 이 23% 넘게 올랐다. 자회사 메타비스타가 이사진들이 개발한 대용량 액체수소 저장기술이 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에 채택됐다고 밝힌 터였다.

22일 오전 10시50분 기준 라이트론은 전 거래일 대비 2650원(23.45%) 오른 1만3950원에 거래됐다.
라이트론 측에 따르면 나사는 해당 기술과 새로운 글래스 버블(glass bubble) 단열재를 적용하여 과거 액체수소 저장탱크 대비 액체수소 손실을 약 46% 감소시킬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라이트론 관계자는 "메타비스타가 액체수소 저장분야에 있어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 역량을 보유하고 있음을 공식적으로 입증했다"며 "나사가 인정한 액체수소 저장분야의 원천기술 및 최신기술을 바탕으로 전 세계적으로 급속도로 다가올 대량 수소유통, 저장 및 소비 산업에서 메타비스타의 액체수소 저장기술이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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