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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전적 10승 4무 2패 한국, 바레인과 오늘(22일) '16강 맞대결'

최종수정 2019.01.22 09:43 기사입력 2019.01.22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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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사진=연합뉴스

한국 축구대표팀/사진=연합뉴스



[아시아경제 박승환 인턴기자] '무패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벤투호, 한국 축구대표팀이 바레인과 8강 진출 티켓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한국은 22일 오후 10시(이하 한국 시각)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막툼 빈 라시드 스타디움에서 바레인을 상대로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전을 펼친다.

바레인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13위로 한국(53위)보다 한수 아래다. 역대 상대 전적 10승 4무 2패 한국은 바레인을 상대로 압도적으로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최근 한국 대표팀은 이승우(베로나)의 물병 논란과 기성용(뉴캐슬)의 부상으로 아시안컵 이탈, 김민재(전북)의 이적 등 안팎으로 다소 어수선한 분위기다.
하지만 5일 간의 충분한 휴식을 가졌고, 파울루 벤투 감독이 부임한 이후 10경기 동안 무패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경기력에는 큰 영향을 끼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국과 바레인전 승자는 카타르와 이라크전 승자와 오는 26일 8강에서 맞붙게 된다.

박승환 인턴기자 absolu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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