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 소방복지재단과 업무협약…1억 상당 난연 매트리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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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시몬스는 한국소방복지재단과 소방관 복지 증진 및 화재 안전문화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재단법인 한국소방복지재단은 전ㆍ현직소방관, 의용소방대원, 소방분야 종사자 등의 권익 신장과 복리 증진, 소방안전 활성화, 대국민 안전문화 의식 제고 등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2015년 8월 설립됐다.


시몬스 침대와 한국소방복지재단은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소방관계인의 복지 증진을 위한 각종 지원에 앞장서고 생활 화재 안전문화 조성에 필요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화재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기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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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침대는 국민의 생명을 지키고자 각종 재난과 재해 사고에 투입돼 위험을 무릅쓰고 직무를 수행하는 소방관들을 위해 1억원 상당의 난연 매트리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난연 매트리스란 불에 잘 타지 않는 매트리스로 화재 시 대피 시간을 확보해 대형 화재 및 인명 피해 예방에 도움을 준다.


시몬스는 국내 최초로, 또한 유일하게 국내 자체 시스템에서 생산, 유통되는 일반 가정용 매트리스 전 제품을 국제표준규격(ISO 12949)과 국내 표준시험방법(KS F ISO 12949)을 모두 만족시키는 난연 매트리스로 개발해 출시했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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