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공업, 300억 규모 현대차 신규 물량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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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자동차 내장재 전문 기업 현대공업 현대공업 close 증권정보 170030 KOSDAQ 현재가 6,140 전일대비 210 등락률 -3.31% 거래량 457,950 전일가 6,35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공업, 95억3355만원 대여 결정 현대공업, 현대차 신형 싼타페에 1400억 규모 고부가가치 내장재 공급 [특징주]현대공업, 실리콘음극재 ‘전기차 충전 5분 만에 가능’…美 투자사 부각↑ 이 300억원 규모의 현대자동차 외주 물량을 수주했다. 현대공업은 경쟁입찰을 통해 현대차의 일체발포형 헤드레스트에 대한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3년간 총 300억원 규모이며, 해당 제품은 코나 외 6개 차종에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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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공업 관계자는 “현대차 1공장, 3공장 물량에 대한 연이은 수주 소식과 더불어 제네시스 G90을 비롯한 프리미엄 차종에 대한 수주가 확대되고 있는 추세로, 새로운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팰리세이드의 매출 호조까지 점쳐져 올해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생산설비 이관은 다음달 중 완료될 계획이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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