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익 KCC 사장(오른쪽)이 10일 신입사원 입사식에 참석해 직접 KCC 배지를 달아주고 있다.

정몽익 KCC 사장(오른쪽)이 10일 신입사원 입사식에 참석해 직접 KCC 배지를 달아주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KCC는 2019년 신입사원 입사식에 정몽익 대표이사 사장이 참석해 사원들을 격려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날 경기 용인 마북동에 위치한 KCC교육원에서 열렸다. 정 사장은 신입사원들에게 직접 KCC 배지를 달아주며 한 가족이 된 것을 축하했다.


정 사장은 환영사에서 "자신의 모든 역량을 다해 업무에 임하고 동료와 소통하고며 꿈꿔온 이상을 마음껏 펼쳐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또 "위기를 기회로 전환시킬 힘과 지혜로 무장하고 창의적 발상으로 미래를 함께 열어나가자"며 "성과 위주의 업무 경험을 축적하고 조직과 시장을 선도하는 리더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AD

이번 신입사원은 총 100명이다. 지난해 74명에서 올해 크게 늘었다. 신입사원들은 7주간 입문교육 과정을 마친 뒤 현업부서에 배치될 예정이다.


KCC 관계자는 "우수 인재들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해 장기적인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원동력으로 삼아야 한다"며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선순환 고리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