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에스마크, 거래 재개 첫날 강세…장 초반 VI 2회 발동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에스마크가 감자 후 거래 재개 첫날인 11일 강세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7 15:30 기준 는 이날 오전 9시21분 전 거래일보다 16.67% 오른 1925원에 거래됐다. 장 초반 10% 넘게 올라 정적 변동성 완화장치(VI)가 2회 발동했으며, 장 중 1975원까지 올라 '52주 최고가' 기록을 다시 썼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외국인이 사들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9시21분 외국인은 에스마크 주식 5000주를 순매수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에스마크는 지난해 12월 말 무상 감자를 진행하면서 주권 매매거래가 정지됐다. 감자 결정에 따라 자본금은 756억원에서 38억원으로, 발행주식총수는 1억5125만주에서 756만주로 감소했다. 감자 비율은 95%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