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2019년 e-모빌리티 엑스포 홍보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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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전남 영광군(영광군수 김준성)은 오는 9월 26일부터 9월 30까지로 예정된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기관·사회단체 방문을 시작으로 홍보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e-모빌리티 엑스포를 지난해보다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선보이기 위해 광주·전남 소재 공과대학교와 광주과학기술원, 교육청 및 학교(초, 중, 고) 등을 방문해 다양한 체험 활동과 경진대회 참여를 요청했다.


전기자동차, 자율주행차 등 e-모빌리티 산업의 글로벌 시장 트렌드에 발맞춰 국내·외 e-모빌리티 업계의 기술과 개발 동향 공유를 통한 활로를 모색하고 영광의 대표 주력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성공적인 엑스포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국내·외 박람회와 축제 참가 및 학술대회 개최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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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빌리티산업과에서는 e-모빌리티 엑스포 홈페이지를 개선하고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위해 동영상을 활용한 큐알(QR)코드를 제작했다. 또 제작된 큐알(QR)코드를 전 직원 명함에 인쇄해 적극 홍보하고 있으며 추후 다양한 인쇄물, 안내 책자, 현수막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e-모빌리티 엑스포’에 대한 궁금증은 언제 어디서나 큐알(QR-Quick Response Code)코드를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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