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 희망곡'에 출연한 에이핑크. 사진=MBC FM4U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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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건희 인턴기자] 에이핑크 정은지가 셀럽파이브를 라이벌로 꼽았다.

에이핑크는 9일 '정오의 희망곡-김신영입니다'에 출연했다. 정은지는 이날 '정오의 희망곡' 코너 스피드 퀴즈에서 김신영의 "요즘 라이벌은 누구냐"라는 질문에 "셀럽파이브"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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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어진 토크에서 정은지가 "셀럽 파이브의 맨발 투혼이 감명깊었다"며 라이벌로 꼽은 이유를 말하자, '셀럽파이브' 김신영의 어깨가 으쓱해졌다.

한편 에이핑크는 지난 7일 앨범 'PERCENT'를 발매해 컴백했다.


이건희 인턴기자 topkeontop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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