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남소방서 제공

사진=강남소방서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6일 오전 9시쯤 서울 강남구 삼성동 11층짜리 아파트 6층 베란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민 8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송된 주민 중 3명은 뜨거운 열기를 마신 탓에 기도에 화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AD

이 불은 소방당국 추산 8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여 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베란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