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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 말렉 “루시 보인턴, 내 사랑” 애정 고백…‘보헤미안 랩소디’ 현실 커플 탄생

최종수정 2019.01.06 15:26 기사입력 2019.01.06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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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보인턴(24)과 라미 말렉(37) [이미지출처=연합뉴스]

루시 보인턴(24)과 라미 말렉(37)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에 출연한 할리우드 배우 라미 말렉(37)이 루시 보인턴(24)과의 열애를 공개적으로 밝혔다.

라미 말렉은 5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팜스프링 국제 영화 페스티벌에서 퍼포먼스 상(Breakthrough Performance Award)을 받은 후 수상 소감에서 루시 보인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라미 말렉은 “루시 보인턴, 나의 동맹이자 막역한 친구, 내 사랑,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루시 보인턴은 관중석에서 이를 지켜보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개봉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두 사람은 각각 프레디 머큐리와 그의 연인 메리 오스틴으로 호흡을 맞추면서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보인다. 이후 파파라치를 통해 두 사람의 데이트 모습이 여러 번 포착된 바 있다.

한편 라미 말렉과 루시 보인턴이 열연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음악의 꿈을 키우던 아웃사이더에서 전설의 록 밴드가 된 ‘프레디 머큐리’와 ‘퀸’의 독창적인 음악과 화려한 무대 그리고 그들의 진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최근 95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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