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KY 캐슬' 공식 포스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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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이 신기록 행진이 이어가고 있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JTBC ‘SKY 캐슬’ 13회 시청률은 13.3%(전국유료가구 기준), 수도권 기준으로 14.4%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JTBC 역대 드라마 최고 시청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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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캐슬’은 지난 회 방송분에서 시청률 12.3%로 ‘품위있는 그녀’(12.1%)의 기록을 넘어서 JTBC 역대 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달성한 바 있다. ‘SKY 캐슬’은 이 수치로 만족하지 않고 13%대를 돌파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염정아(한서진)가 김서형(김주영)의 실체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딸 김혜윤(예서)의 서울대 의대 합격을 위해 김서형을 철석같이 믿었던 염정아는 이태란(이수임)의 말을 듣고 난 뒤 불안해했다. 염정아는 결국 김서형의 실체를 마주하기 위해 직접 나섰다. 박유나(차세리)는 하버드 학생인 척 연기한 것이 들통나 SKY 캐슬 주민들이 이를 알게 됐다. 하지만, 정작 그의 아버지인 김병철(차민혁)만 모르는 상태여서 차민혁 가정도 갈등 폭발 직전까지 놓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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