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 유로존의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예비치가 전년대비 1.6% 상승했다고 유럽연합(EU) 공식통계기구 유로스타트(Eurostat)가 4일 발표했다. 이는 블룸버그 전망치보다는 0.1%포인트, 지난달보다는 0.4%포인트 떨어진 수치다.

AD

유로존 근원 CPI는 12월 1.0%로 블룸버그 전망치, 전월 근원 CPI와 같았다.


국제부 기자 interdep@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