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탐사선, 최초로 달 뒷면에 착륙
[아시아경제 베이징 박선미 특파원] 중국의 달 탐사선 '창어(嫦娥) 4호'가 3일 인류 최초로 지구에서 보이지 않는 달의 뒷면에 착륙했다고 중국중앙(CC)TV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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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8일 중국 쓰촨성 시창위성발사센터에서 창정(長征) 3호 로켓에 실려 성공적으로 발사된 창어 4호는 이날 오전 달 뒷면 남극 근처에 착륙했다.
창어 4호의 목표 착륙 지점은 달 뒷면 남극 근처에 있는 폭 186㎞의 폰 카르만 크레이터다.
베이징 박선미 특파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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