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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알던 내가 아냐' 그레이…"이상형은 박보영"

최종수정 2019.01.03 10:01 기사입력 2019.01.0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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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을 공개한 '니가 알던 내가 아냐' 그레이. 사진=Mnet 제공

이상형을 공개한 '니가 알던 내가 아냐' 그레이. 사진=Mnet 제공




[아시아경제 이건희 인턴기자] ‘니가 알던 내가 아냐’에 훈남 래퍼 그레이가 출연해 이상형을 밝혔다.

3일 방송에는 AOMG의 천재 프로듀서 그레이가 출연해 최측근 관계자 6인과 함께 일상 예측 퀴즈에 도전한다. 아들 덕분에 힙합에 조예가 깊다는 그레이의 아버지부터 절친으로 유명한 래퍼 로꼬까지 다양한 세대의 관계자들이 총출동해 어느 때보다 다양한 추측과 증언들이 쏟아질 전망이다. 또 그레이가 “저를 처음 발굴해 준 사람”이라고 소개한 인물은 누구일지도 주목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레이의 트렌디하고도 자연스러운 일상을 가감 없이 담아낸 VCR이 관전 포인트다. 그레이는 평소에 어떤 일과를 보내는지, 여가 시간에 하는 취미는 무엇인지, 누구와 만나는지 그의 일거수일투족이 속속들이 공개된다. 특히 그레이는 아버지로 인해 자신의 이상형이 박보영이란 사실을 강제 공개 당해 크게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또 로꼬는 자신이 그레이의 아들 같은 존재라며 그의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 자신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하지만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그레이의 일상 모습에 속수무책으로 무너질 전망이다. 예고편에는 “자주 만난다고 해서 다가 아니다”라며 벌떡 일어나는 그레이의 모습과 머리를 싸매고 경악하는 관계자들의 리액션이 드러나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일상 예측 게임 '니가 알던 내가 아냐'는 주인공의 최측근 관계자들이 각자 서로의 위치에서 느꼈던 성격을 바탕으로 주인공의 일상 VCR 영상을 보고 다음 행동을 예측, 답을 맞히는 퀴즈 게임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밤 11시, Mnet에서 방송된다.

이건희 인턴기자 topkeontop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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