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정수 기자] 임재택 한양증권 사장은 2일 황금돼지해(기해년) 신년사에서 "올해 강소증권사 도약에 중대한 진전을 이루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새해 포부를 밝혔다.


임재택 한양증권 사장(대표이사)

임재택 한양증권 사장(대표이사)

AD
원본보기 아이콘
임 대표는 "2019년은 황금돼지해라고는 하지만 큰 복만을 기대할 수 있을 정도로 대내외적 여건이 우호적이지 않다"면서 "위기를 이겨내고 '승리하는 한 해'가 되기 위해 임직원 모두 하나의 팀이 되어 반드시 전략 과제를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실행에 옮겨야 할 전략 과제로는 △더 강하고 단단하게 단련해 이기는 조직 △정직하고 성실한 프로들이 만든 비범한 조직 △소통과 단합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는 조직을 만들어 정도 경영의 가치 아래 강소증권사로 위대한 전진을 하는 것이라고 제시했다.


임 대표는 "지난해 3월 취임 이후 9개월간에 걸친 장정을 통해 비전 달성에 대한 자신감과 함께 이기는 조직에 대한 열망과 의지를 높혀 왔다"며 "우리는 할 수 있고 역사는 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이 만들어 왔다"고 임직원들을 독려했다.

AD

그는 "꿈이 없는 조직은 죽은 조직이고 문화와 스토리가 없는 조직은 미래가 없다"면서 "도약에 대한 꿈을 우리 임직원 모두가 더 생생하게 꾸고 꿈을 향한 힘찬 도전이 더욱 빛을 발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힘들고 어려운 여건 하에서도 굴하지 않고 쉬지 않고 달려왔다"면서 "CEO로서 다시 한번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면서 새해에는 여러분과 가족 모두에게 건강과 평안 그리고 행운이 같이하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임정수 기자 agremen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