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유재석, 몸무게 깜짝 공개 “현재 62kg”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 개그맨 유재석이 자신의 몸무게를 깜짝 공개했다.
3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유재석, 지석진, 이광수,전소민은 해외 벌칙으로 윙워킹에 도전해야 했다. ‘윙워킹’은 날고 있는 비행기의 날개 위에 맨몸으로 올라서는 아찔한 액티비티로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액티비티로도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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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윙워킹’ 탑승 전 작성해야하는 서약서가 등장하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압박감을 받던 멤버들은 ‘80kg 이상은 탑승이 불가할 수 있다’는 말에 적극 어필했다. 멤버들은 서로 살을 찌우겠다고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유재석은 “현재 62kg로 짧은 시간 내에 20kg을 찌우는 건 무리다. 난 희망이 없다”고 절망하기도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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