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신년맞이 첫 정기세일
겨울 인기 아우터 대형행사 및 프리미엄 리빙페어 개최…신한카드 상품권 프로모션
[아시아경제 신동호 기자] ㈜광주신세계(총괄임원 최민도)가 무술년 새해를 맞아 오는 1월 2일부터 21일까지 총 20일 간 신년 세일에 돌입한다.
이번 신년 세일은 캐시미어&밍크 소품 특집전, 모피/엘레강스 특집전, 영캐주얼 패딩/코트 특집전, 아웃도어 인기상품/아우터 특집전 등 겨울 인기 아우터 장르의 대형행사와 프리미엄 리빙페어가 개최돼 고객몰이에 나선다. 아우터 장르 및 리빙 장르의 대표 품목을 최대 65%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광주신세계에 입점해 있는 폴로 랄프로렌, 타미힐피거, 라코스테, 해지스, 갭(GAP), 올젠, 헨리코튼 등 1년에 단 두 번만 시즌오프 행사를 진행하는 트레디셔널(TD) 브랜드들의 겨울 상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상품권 프로모션도 진행해 1월 2일부터 11일까지 신한카드로 전 장르 30만/60만/100만 이상 구매 시 구매금액의 5%에 해당하는 상품권을 증정하며, 신세계 신한카드로 구매시에는 7%로 더 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박인철 영업기획팀장은 “예년보다 더 추운 겨울 날씨 속에 롱패딩 열풍 등 패션장르 중심으로 소비 심리가 점차 깨어나고 있다”며 “겨울 인기 아우터 장르와 생활장르 대형행사를 개최함과 동시에 신한카드 사은 프로모션을 통해 좀 더 많은 혜택을 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