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라디오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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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라디오'에 출연한 가수 소유가 주기적으로 플리마켓을 열 생각이 있다고 밝혔다.

소유는 27일 방송된 SBS 라디오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소유는 "나름 미니멀 라이프를 지향하고 있다. 집에 뭐가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이번에 집을 이사하면서 '내가 모던한 걸 좋아하는구나' 느꼈다"라면서 "예전에는 빈티지를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모던한 걸 좋아하더라. 그래서 바자회 식으로 플리마켓을 준비 중이다. 옷, 신발, 가방 합치면 꽤 많다. 1월 말 쯤 연남동에서 열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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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는 또한 플리마켓 개최 시기에 대해 "1월 말쯤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예전부터 되게 하고 싶었는데 장소를 어떻게 구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는지 몰랐다. 한 번으로 끝내는 게 아니라 좋은 일에 쓰고 싶어서 주기적으로 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한편, 소유는 지난 13일 신곡 '기우는밤'을 발표해 활동 중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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