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 2018년 신규 임원 승진 인사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NHN NHN close 증권정보 181710 KOSPI 현재가 38,050 전일대비 1,250 등락률 +3.40% 거래량 170,653 전일가 36,8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NHN, 게임·결제 분야 약진…"클라우드 매출 30% 성장 기대"(종합) 신작에 기대지 않아도 효자 IP가 살렸다…실적 엇갈린 게임사들 "AI 비서와 사람 구분 못할 것"…NHN두레이, AI 협업 툴 성과 공개 가 2018년 신규 임원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27일 NHN엔터는 사업, 기술, 보안 등 부문별로 전문성과 경영 성과를 중심으로 10명의 신규 임원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2017년 간편결제 시장에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인 NHN페이코의 경우, 오보명 이사(사업), 유동헌 이사(앱기술), 양미연 이사(서비스개발) 총 3명이 신임 이사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사업부문별로는 게임사업의 황순배 이사, 토스트 클라우드 사업의 김동훈 이사, 커머스 사업의 김종승 이사가 각각 선임됐다. NEXT전략실의 성지현 이사와 IT보안실의 임정립 이사가 각 분야별 전문성을 인정받아 신임 임원으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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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법인에서는 NHN JAPAN 소속의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센터장을 맡고 있는 김도균 이사와 재무 담당 이동현 이사가 승진했다.
NHN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인사를 통해 간편결제 ‘페이코’, 클라우드 사업 ‘토스트’ 등 각 사업 부문별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는 한편, 게임 서비스를 넘어 글로벌 종합 IT 기업으로 발돋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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