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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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에디킴과 그룹 걸스데이 소진이 결별한 가운데, 과거 에디킴의 친구인 가수 정준영의 폭로가 눈길을 끌고 있다.

2016년 1월2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정준영은 에디킴을 자신의 클럽 친구라고 소개했다.


이날 정준영은 “클럽을 좋아하는 것 같다”는 MC들의 말에 “에디킴과 같이 간다”고 폭로했다. 이어 정준영은 에디킴의 클럽 댄스를 재연하며 에디킴의 소속사 대표 MC 윤종신을 당황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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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보던 MC 김구라는 “에디 다시 한번 불러야겠다”고 말했고, MC 김국진은 윤종신을 향해 “(에디킴) 노래하는 애는 맞지?”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에디킴과 소진은 공개연애 6개월 만에 가요계 선후배 사이로 남게 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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