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힐스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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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지난 26일 인천 영종도와 청라국제도시를 잇는 제3연륙교 사업이 2020년 착공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비롯한 제3연륙교 착공소식까지 들리면서 영종도의 교통호재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출처:인천시청홈페이지, 17.11.24일자 보도자료)

제3연륙교는 청라국제도시와 영종도 하늘도시 사이 바다 위에 건설하는 교량(길이 4.66㎞?너비 왕복 6차로)이다. 인천시는 내년 실시설계를 시작해 2025년까지 약 5000억원을 들여 완공할 예정이다. 제3연륙교가 완공되면 서울 마포구와 여의도를 잇는 것과 같은 시너지 효과가 기대돼 사업의 귀추가 주목된다.


뿐만 아니라 영종도는 최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개항을 앞두고 있으며 인스파이어 리조트, 시저스코리아리조트 등의 복합 리조트가 들어서고 있어 국제관광도시로써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이와 함께 제3연륙교가 완공되면 광역교통망을 갖춘 국내 유일 글로벌 카지노관광과 문화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제1의 유락도시로 거듭날 전망이다.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영종도의 끊이지 않는 개발?교통 호재로 부동산 시장도 연일 활황을 띄고 있다”며 “영종도에 들어서는 아파트 단지에 대한 문의도 쇄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영종도의 교통망 확충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영종 힐스테이트’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인천광역시 중구 중산동 1887-2에 들어서는 ‘영종 힐스테이트’는 지하 2층~최고 37층, 13개 동, 총 1628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는 중구 중산동에서 서구 원창동까지 4.6km 구간, 왕복 6차로의 제3연륙교로 보다 개선된 교통망을 누릴 수 있다. 통행료는 영종과 청라 주민은 1천원, 다른 지역 주민은 4천원 수준으로 결정될 예정으로 영종도 주민의 부담을 덜었다. 더불어 인근에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도 위치하고 있어 뛰어난 교통망을 자랑한다.


더불어 ‘영종 힐스테이트’는 각종 복합 리조트와 가까워 영종도의 개발 혜택을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국제적인 관광도시로 거듭나는 영종도는 관광객과 해당 시설의 종사자로 인한 두터운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이로 인해 단지 인근 상권과 생활인프라가 빠르게 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단지는 직주근접의 장점도 누릴 수 있다. 스테츠칩팩코리아, 파라다이스시티, 씨사이드파크, BMW드라이빙센터 등이 차량 20분 거리에 위치해 있고 서울역, 여의도, 시청, 광화문 등 주요 업무지로 대중교통을 이용해 50분 내외로 접근할 수 있다.


인근에는 프리미엄 주거환경이 갖춰져 있다는 것 또한 장점이다. 근린공원, 체육공원, 송산, 석화산 등이 가까이에 자리잡고 있으며 해안도로 친수공원인 ‘씨사이드 파크’가 정식 개장되어 입주민을 위한 쾌적한 환경이 조성됐다.


‘영종 힐스테이트’는 현대건설의 기술력이 돋보이는 뛰어난 설계가 적용된다. 전용 83㎡ 단일면적 및 총 4개 타입으로 구성되며, 타입에 따라 팬트리, 다용도실, 분리형 파우더 등이 제공된다. 또한, 특화설계를 통해 넉넉한 수납공간을 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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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는 계약금 정액제를 통해 입주민의 부담을 덜었으며, 선착순으로 자신이 원하는 동?호수 지정 및 계약이 가능하다.


현재 ‘영종 힐스테이트’는 단지 내에 사전 예약제로 상담 운영 중이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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