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황금개의 해' 맞아 다양한 강아지 제품 선봬
신세계몰, 개 관련 용품 최대 50% 할인… 모바일 쿠폰 최대 20%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무술년 '황금개의 해'를 맞아 다양한 강아지 관련 제품들을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의 생활용품 전문 편집숍 ‘피숀’에선 닥스훈트 그림이 그려진 쿠션 커버와 파우치를 준비했다. 각각 3가지 색상으로 13만6000원, 7만8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본점, 강남점, 센텀시티점에서 선보인다.
귀여운 강아지를 케이크로도 만나볼 수 있다. ‘메나쥬리’는 황금개띠해라는 컨셉에 맞게 황금 넥타이 장식을 한 ‘신사 퍼피 케이크’를 내놨다. 초콜릿 생크림으로 만든 ‘골드 푸들 케이크’도 있다. ‘미니골드푸들 컵케이크’는 작아서 더욱 앙증맞다. 가격은 각각 3만9000원, 3만3000원, 7500원.
강아지 발바닥 모양의 빵도 준비했다. 코코넛 크림치즈가 들어있어 고소한 발바닥빵은 3000원. 발바닥과 뼈다귀 모양의 미니 머핀 세트는 3000원이다. 12월 28일부터 본점, 강남점 등 신세계 전점에서 판매한다.
송년회나 신년파티를 준비하는 분들을 위한 제품도 있다. 신세계백화점의 와인매장에선 개를 컨셉으로 한 와인을 선보인다. 와인병을 한 바퀴 돌 정도로 긴 허리를 자랑하는 닥스훈트 그림을 라벨에 두른 ‘더 롱 독’이다. 가격은 레드가 2만1000원, 화이트와 로제는 1만9000원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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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몰에서는 새해를 맞아 할인 쿠폰 지급은 물론 여러 가지 개 관련 상품을 특가로 판매한다. 오는 27일부터 시작하는 이번 행사는 다양한 제품들을 최대 50% 싸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이다. ‘게이즈샵’에선 ‘자르 에어로불’의 불독을 닮은 블루투스 스피커를 3가지 종류로 내놨다. 뛰어난 해상도와 사운드는 물론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훌륭하다. 뼈다귀 모양의 리모콘도 눈길을 끈다. 글로시 화이트, 글로시 레드, 매트 블랙 등 색상도 총 3가지이다. 가격은 13만50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골드바도 나왔다. ‘한국금거래소’는 개 그림이 박힌 골드바 3.75g을 22만원대에 판매한다. 이밖에 27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신세계몰 홈페이지 ‘바로가기’를 설정하면 최대 10% 더블 쿠폰을 주고, 1월 1일부터 이틀간 20% 타임 적립 쿠폰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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