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미 둘째 출산…네티즌 "엄마 닮아 예쁘게 클 것 같다"
배우 고은미가 둘째를 출산했다.
한 매체는 25일 방송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려 고은미가 지난 19일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둘째를 출산해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고 보도했다.
앞서 고은미는 2015년 8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6년 첫 아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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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소식에 네티즌은 “황금의 제국에서 진짜 매력 있었는데”, “축하해요. 은미 씨~”, “축하드려요~ 엄마 닮아서 아기가 정말 예쁘게 클 것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은미는 2001년 영화 ‘킬러들의 수다’로 데뷔해 드라마 ‘웃어요, 엄마’, ‘황금의 제국’ 등에서 뛰어난 연기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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