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향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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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향기가 ‘신과 함께’ 관람객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23일 김향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복수 노트 하는 날! 그리고 신과 함께 100만 돌파.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서 김향기는 원피스를 입은 채 꽃받침 포즈와 함께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김향기 특유의 눈웃음과 청량함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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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을 본 네티즌은 “신과 함께 보면서 정말 감탄했습니다. 오열 장면이 너무 인상 깊었어요”, “진짜 진짜 팬 됐어요”, “수지 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5일 기준 ‘신과 함께’는 개봉 6일 만에 관객 400만명을 돌파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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