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인, 친언니 이유비와 똑 닮은 미모…'청순'
[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 배우 이다인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일상사진이 화제다.
이다인은 최근 자신의 SNS에 "내가 젤 좋아하는 라이언 맥긴리의 작품"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다인은 머리를 쓸어 넘기며 작품 앞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다인의 작은 얼굴과 인형같은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끈다. 또 배우인 언니 이유비와 닮은 청초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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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다인은 '황금빛 내 인생'에서 재벌집 막내딸인 최서현 역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세상 돌아가는 일에는 관심없는 재벌집 딸인 최서현이 서지안(신혜선 분)의 동생 서지호(신현수 분)을 만나며 데이트를 즐기며 묘한 핑크빛 기류를 보이고 있다.
이에 향후 두 집안 사이의 갈등과 러브라인을 어떻게 풀어나갈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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