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파키스탄 음료업체 지분 52% 취득…현지 진출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롯데칠성음료는 파키스탄 현지 청량음료제조판매 법인 롯데 아크타르 음료의 지분 52%를 현금취득한다고 22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532억7300만원이다. 취득 예정일자는 2018년 4월30일. 롯데칠성음료는 취득 목적에 대해 "파키스탄 음료사업 진출"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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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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