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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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참사로 숨진 29명의 넋을 기리기 위해 합동분향소가 마련된다.


제천시는 23일 제천체육관에 합동분향소를 설치한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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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규 제천시장은 이날 오전 연 기자회견에서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희생자 유가족의 의견을 수렴해 합동분향소 설치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현재 시는 화재 현장, 시청 로비, 시민회관 광장에 참배소를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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