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무늬 패턴 디자인·모직 재킷·니트 티셔츠·모직 스커트 등으로 구성

스파오,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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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이랜드월드의 제조유통일괄(SPA) 브랜드 스파오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 상품을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은 '오! 크리스-파오'라는 콘셉트로 출시된 상품이다.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어울리는 체크무늬 패턴의 디자인과 함께 겨울철에 어울리는 모직 재킷과 니트 티셔츠, 모직 스커트 등으로 구성됐다.


대표적인 상품인 ‘스파오 타탄 체크 재킷’은 크리스마스 특유의 감성이 듬뿍 담긴 디자인이 포인트인 상품으로 레드와 다크그레이 두 가지 스타일로 출시 됐다. 함께 코디해 입기 좋은 체크무늬 스커트도 함께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체크 패션이 전면에 포인트로 디자인 된 ‘체크 터틀렉 스웨터’도 화이트 & 레드 두 가지 스타일로 한정 출시돼 스타일에 맞게 골라 입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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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지난달 출시와 단기간에 6만장 넘게 판매를 기록하며 전국적으로 품절 현상을 일으켰던 ‘짱구 수면 잠옷’도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인 핑크컬러가 추가돼 전국 매장 대상으로 재입고 됐다.


이랜드 관계자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스페셜 한 상품들을 준비했다”며 “스파오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과 함께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크리스마스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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