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가볍고 튼튼한 ‘키즈 신학기 가방’ 출시
540g 무게·내구성 강한 원사 사용…안전 장치도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영원아웃도어의 노스페이스는 초등학생 신학기 선물로 안성맞춤인 ‘2018 봄·여름 키즈 신학기 가방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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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노스페이스 ‘키즈 신학기 가방 컬렉션’은 ‘학교는 탐험이다’라는 콘셉트를 기반으로 아이들의 활동 특성에 맞춰 다양한 기능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성장기 아이들의 어깨와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이기 위해 무게를 540g 이하로 줄이고, 일반 폴리 원사보다 약 1.5배 내구성 강한 인비스타 코듀라 원사를 사용해 제품 마찰 및 마모를 방지해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인체 곡선에 맞춘 어깨끈 설계로 안정적이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고, 위급 상황을 대비해 비상 호루라기와 야간 보행을 위한 반사 라벨을 적용하는 등 세심한 안전 장치들을 더했다. 모든 제품에는 신발 주머니와 인형이 세트로 제공된다.
대표 제품은 ‘노스페이스 키즈 스프링 스쿨 팩’이다. 튼튼하면서도 540g 이하의 매우 가벼운 무게감을 자랑하는 제품이다. 색상은 카메오 블루, 민트, 핑크, 블루 4가지다. ‘노스페이스 키즈 두잉 백팩’은 500g 이하의 무게감으로 최상의 경량성을 자랑한다. 색상은 핑크, 네이비, 블랙, 라일락 4가지다. ‘노스페이스 키즈 포호노 스쿨 팩’은 가방 측면에 보냉 및 보온 기능이 있는 물병 포켓을 적용해 실용성을 살렸다. 색상은 라이트 핑크, 네이비, 블랙 3가지 색상으로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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