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안다 / 사진=안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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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왕세제 조카의 방한 목적이 가수 안다 때문이라는 보도로 과거 안다의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2016년 안다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제가 소속돼 있는 엠퍼러엔터테인먼트는 홍콩의 대기업 엠퍼러그룹의 자회사”라며 “지난해 3월께 홍콩에서 엠퍼러그룹 전체 행사 및 파티가 열렸을 때 유명 인사들도 많이 왔었고, 중동 부호 분들도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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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그날 행사에서 처음 뵀던 중동의 한 분이 파티가 끝난 이후 제 소속사로 선물을 보냈다”며 “나중에 그분이 중동의 엄청난 부호란 말을 들었고 구애를 받은 것은 맞지만, 사귀지는 않는다. 지금도 가끔씩 연락이 오는데, 저는 요즘 일하는 것이 너무 재밌다”고 밝혔다.

한편 22일 한 매체에 따르면 외교소식통은 모하메드 아부다비 왕세제의 조카인 자예드 만수르 방한을 “안다에게 물어봐라”라고 말했다. 하지만 주한 아랍에미리트 대사관 관계자는 이같은 보도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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