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르 청혼설' 안다, 청순미 드러낸 화보 재조명
UAE 모하메드 아부다비 왕세제(왕위 계승자인 국왕의 동생) 조카의 방한 목적이 가수 안다와 관련돼 있다는 설이 제기된 가운데 가수 안다의 청순 뷰티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안다는 한국풍향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평소 세련되고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던 안다는 당시 화보에서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에 대해 안다는 "이번 화보를 통해 또 다른 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고 다양한 메이크업에 도전해볼 수 있어서 즐거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1991년생인 안다(ANDA)는 '그릇에 담은 것이 넘치도록 많다'라는 뜻의 안다미로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다 현재는 안다로 예명을 바꿨으며 2012년 노래 '말고'로 데뷔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