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르, 안다 / 사진=만수르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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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안다 측이 아랍에미리트(UAE) 왕세제 조카 자예드 만수르과의 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22일 안다 소속사 측 관계자는 다수의 매체를 통해 "UAE 왕세제 조카 관련 보도를 봤다. 현재 내용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외교소식통은 UAE 왕세제 조카 자예드 만수르의 방한 목적을 묻자 “돌아갔다”며 “안다에게 물어봐라”고 했다’고 보도했다.

자예드 만수르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시티 구단주인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와 첫 번째 아내 사이에 태어난 첫 번째 아들이다. 그는 지난 1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사흘간 머물다 돌아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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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가수 안다와 셰이크 만수르 가족 간 루머는 지난해 1월부터 제기됐다. 특히 셰이크 만수르의 둘째는 11세이어서 여성에게 청혼할 수 있는 연령은 자예드 만수르 뿐으로, 그의 이번 방한이 안다에게 청혼하기 위함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한편 안다는 2012년 싱글 앨범 '말고'를 발표하고 데뷔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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