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서, 알고보니 화려한 스펙 소유자…명문대 졸업은 물론 5개국어까지
‘인생술집’에 출연한 배우 최희서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화려한 스펙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최희서는 KBS2 퀴즈 프로그램 ‘1대 100’에 출연해 “일본과 미국에서 살았다. 미국에 있을 때 제2 외국어로 이탈리아어를 선택했다. 중국어는 언젠가 진출하고 싶어 배웠다”며 5개국어로 자신을 소개했다.
최희서는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해 미국 캘리포니아 버클리대에서 교환학생으로 공연예술을 부전공으로 수료했으며 2008년 버클리대에서 한국인 최초 공로상을 받았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이같은 소식에 네티즌은 “머리도 똑똑하고, 연기도 잘하고, 예쁘고. 이런 게 진짜 엄친딸. 앞으로 기대되는 여배우”, “연기 잘 하더라고요”, “스펙 장난 아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희서는 영화 ‘박열’로 제54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신인상과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