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일본식 생라면 3탄 'PB탄탄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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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일본식 생라면 전문점 ‘히노아지’와 함께 ‘PB탄탄멘(3000원)’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PB돈코츠라멘’과 ‘PB미소라멘’에 이어 히노아지라멘 시리즈 3탄이다.


PB탄탄멘은 오랜 시간 우려낸 돼지 사골 육수와 양지 육수를 사용해 진하고 고소한 국물맛이 일품인 상품이다. 여기에 견과류로 만든 소스를 함께 넣어 풍성한 풍미와 감칠맛도 더했다. 특히 기름에 튀기지 않은 생면을 사용해 쫄깃하고 신선한 면발의 식감을 그대로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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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냉장면을 찾는 소비자는 매년 증가하고 있다. 세븐일레븐이 냉장면 카테고리 매출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29.8% 증가한데 이어 올해도 41.5% 오르는 등 매년 두 자리수의 매출 신장율을 보이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PB탄탄멘 출시를 기념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내년 1월 한달간 쥬시쿨180㎖를 무료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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