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화재 발생 6시간…‘범정부 현장대응지원단’ 운영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행정안전부는 21일 발생한 충북 제천시 하소동 8층 복합건물에서 발생한 사고를 신속히 수습하기 위해 현장대응지원단을 구성?운영 한다고 밝혔다.
제천시청에 꾸려지는 현장대응지원단은 김광용 행안부 재난대응정책관을 단장으로 6개 기관이 참여하며, 현장지원총괄반, 언론지원반, 의료 및 장례지원반, 이재민 구호 및 심리지원반, 부처협업반으로 구성해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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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기관은 경찰청,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소방청, 보건복지부, 국토교통부, 충청북도 등 6개 기관 소속 총 30명이 현장에서 피해수습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오후 9시30분 현재 화재로 인해 29명이 사망하고 29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공식 집계됐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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