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편집국 기자] 깨끗한 물과 청정한 자연이 잘 보존된 전남 담양군에 문화와 교육, 의료시설이 갖춰진 첨단문화복합단지가 들어선다.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는 총 1452세대의 전원주택과 교육시설(페이스튼 국제기독학교), 문화와 의료, 상업시설이 복합적으로 들어설 예정이다. 오는 2019년 말 부지조성 공사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AD

지난달 21일 기공식을 개최한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도시개발사업은 담양읍 가산리와 수북면 두정리·주평리 일원 약 127만7000여㎡(38만6000평) 부지에 전국 최대 규모의 자족형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담양군과 양우건설은 지난 2015년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현재까지 분양률은 68.7%로 단독주택, 상업용지, 학교용지 등 총 701필지가 분양됐다. 내년 상반기부터 단독주택(107필지)과 공동주택(680세대), 기타용지 등이 순차적으로 분양될 예정이다.

편집국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