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박스 방전 차단되어 보조배터리 필요 없는 ‘폰터스 레이다(PONTUS RADAR)’
AD
원본보기 아이콘


차량 배터리는 시동 전원에 필요한 제어 장치로서, 엔진에 없어서는 안될 주요 부품이다. 특히 배터리는 고온이면 반응이 활발하지만, 기온이 낮아질수록 힘이 약해져, 고성능 배터리를 사전에 장착하는 편이 좋다.

배터리 방전량은 전해액의 농도 비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방전 원인으로는 차량 내부의 램프류를 켜놓거나 에어컨 작동 및 열선을 사용한 시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특히 배터리 소모의 원인 중 최근 가장 떠오르고 있는 것은 차량 내부 블랙박스로, 이에 보조배터리를 구입하거나 다양한 방편으로 동력의 수요와 공급 균형을 맞추고자 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특히, 주행 중 배터리가 멈출 때에는 다른 차량과 배터리를 연결하여, 배터리를 공급받아야 한다. 이는 간단해 보이지만 운전자의 주의가 필요한 작업으로 플러스와 마이너스 부분을 정확히 확인 후 케이블선을 올바르게 장착한 뒤, 부스터 케이블의 클립이 바디에 접촉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이처럼 차량의 배터리 방전은 운전자의 수고를 필요로 하는 부분이 많아, 배터리 교체 시기와 소진 시기를 보다 줄이는 방법이 현명하다. 이에 폰터스에서는 사전에 블랙박스 방전이 되지 않는 블랙박스 제품을 선보였다.


폰터스 레이다(PONTUS RADAR)는 보조배터리 없이 차량 방전 안 되는 블랙박스로, 레이더 감지 기능이 장착된 블랙박스다. 레이더 감지 영역 내에서만 녹화하여, 사전 불필요한 영상 녹화를 차단시켜 저장공간의 효율적인 사용을 지향시켰다.


레이더 감지 영역은 소비자가 설정 가능하며, 최소 소비 전력을 실현시킨 제품이다. 또, 주차 중 소비 전력을 기존 제품들 대비 95% 개선 시켰으며, 차량 배터리 보호 및 배터리 방전을 모두 차단 시켰다.


선명한 Sony Exmor CMOS 이미지 센서도 장착되었다. 특히 소니 고감도 이미지 센서는 감시카메라에 최적화된 센서로서, 저조도 환경에서도 깨끗한 화질을 자랑하여 차량 주변에서 발생하는 모든 상황을 선명하게 녹화한다.


이는 Super Night Vision의 설치로, 일출과 일몰 시각은 물론 새벽과 야간 시간대에도 향상된 촬영 품질을 자랑한다. 정밀 가공된 광각렌즈를 사용한 WIDE VIEW ANGLE는 전방 약 125도, 후방 약 120도의 넓은 시야각으로 차량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순간을 FHD 2채널 최대 30프레임으로 끊김 없이 촬영한다.


첨단 운전자보조시스템인 ADAS도 탑재되었다. 이는 운전자의 안전주행과 편의를 위해, 전방 추돌 위험과 차선 이탈 위험을 운전자에게 알려준다. LDWS는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으로서 차량 속도가 60km/h이상일 경우 작동하며, 운전 중 졸음 또는 조작 미숙으로 인한 실수 시 경고해주는 스마트한 기능이다.

AD

앞차 추동 경고 시스템 FCWS는 전방 차량과 운전자 차량의 속도와 거리를 계산하여 브레이크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사전 경고하여 운전자가 위험에 빠지지 않도록 한다.


이 밖에도 퀵부팅 시스템은 빠른 부팅으로 차량 주변에서 발생하는 모든 이벤트를 단 한 순간도 놓치지 않고 영상을 녹화한다. Libero기능도 제공된다. 녹화 영상을 순차적으로 저장하는 방식으로 메모리 포맷이 필요 없는 녹화 안정화 기술이다.
자세한 사항은 폰터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