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스토어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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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희욱 전문위원] 애플에 대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가 동시에 하향됐다.


19일(현지시간) 노무라 증권은 보고서에서 “최근 애플의 주가 강세는 아이폰 X 효과였다”고 지적했다. 그런데 이 ‘아이폰 X 슈퍼싸이클’ 역시 현재 후반전에 돌입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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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라는 애플에 대해 기존 ‘매수(buy)’ 의견을 ‘중립(neutral)’으로 내리고 목표주가를 185달러에서 175달러로 깎았다.


이날 나스닥 거래소에서 애플의 주가는 1% 넘게 하락하며 174달러대로 내려앉았다.

김희욱 전문위원 fancy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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