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척 아이디어 대표

정종척 아이디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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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영상인식 전문기업 아이디어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 기간 동안 국내 스타트업 기업을 대표해 경제사절단에 포함돼 중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아이디어는 중국 영빈관인 조어대에서 열린 한중비즈니스 포럼 및 한중로봇비즈니스포럼, K-스타트업 서밋 베이징(K-Startup Summit Beijing) 등의 행사에 참가했다.

정종척 아이디어 대표는 "영상인식 솔루션 기술 및 성장 가능성에 대해 인정받고 알리게 돼 기쁘다"며 "쉴 틈 없이 진행된 미팅에서 바이어 및 투자가들과 매우 구체적으로 사업을 논의했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중국까지 동행하며 복잡하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이번 행사를 성황리에 마치도록 진행한 여러 기관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특히 코트라 담당자들에게 특별히 감사 말씀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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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이디어는 영상인식 솔루션을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스마트팩토리에 적용해 국내 대기업과의 양산을 진행 중이다.


또한 세계최대 크라우드펀딩 사이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조만간 영상인식 기반의 자율주행 셀카드론인 '피타(PITTA)'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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