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2동 재활용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소방관 뒤로 검은 연기가 솟아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2동 재활용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소방관 뒤로 검은 연기가 솟아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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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19일 낮 12시4분께 서울 서초구 재활용센터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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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은 화재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29대와 77명의 인력을 동원해 불길을 잡았다. 다행히 별다른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응 1단계는 40여분 만에 해제됐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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