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사이언스콤플렉스 건립 ‘첫 삽’…중부권 관광산업 ‘랜드마크’ 기대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대전시는 19일 유성구 소재 엑스포과학공원 일원에서 사이언스콤플렉스 건립 기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사이언스콤플렉스는 6000여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2021년 준공될 대규모 복합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연면적 27만1336㎡에 지하 4층·지상 43층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건물에는 과학·문학체험시설·호텔·근린생활시설 등이 입점하고 건물 옥상에는 시민들의 휴식을 위한 정원과 광장이 마련된다.
시는 사이언스콤플렉스 건립이 지역 내 일자리창출 등 효과로 이어져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준공 후에는 중부권 관광산업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사이언스콤플렉스가 새로운 일자리와 미래 먹을거리를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더불어 사이언스콤플렉스 조성사업이 지역발전의 새로운 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