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히트상품] 부평역 신 주상복합 '룩소르' 공급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인천 최대 번화가인 부평역 일대에 주상복합 '부평 룩소르'가 공급된다. 지하 2층~지상 19층 규모의 '부평 룩소르'는 오피스텔 270실과 공동주택 75가구로 구성됐다. 오피스텔은 1룸(전용 30㎡) 3개 타입, 2룸(전용 59㎡) 2개 타입, 3룸(전용 59㎡) 10개 타입 등 총 15개 타입으로 이뤄졌다. 아파트는 2룸(전용 49㎡) 2개 타입, 3룸(전용 59㎡) 3개 타입 등 총 5개 타입이다.
이 단지는 인천 1호선과 서울 1호선(경인선) 환승역인 부평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했으며 전국 최대 규모로 꼽히는 부평 지하상가와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2001아울렛 등 대형상권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도보 3분 거리에 인천 부평서초등학교를 비롯해 부원여중, 부원중 등 학군이 가까이에 있어 자녀를 둔 학부모 수요도 기대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단지 바로 옆에는 11만3123㎡규모의 부평공원이 위치해 도심속 힐링 생활까지 가능하다. 수요층은 이미 확보됐다. 부평역 일대는 GM대우(1만2000여명), 부평공단(205개 업체), 부평시장(500개 점포), 부평 지하상가(1400여개 점포)가 밀집됐다.
룩소르 관계자는 "미군기지 철수 후 진행될 각종 도시사업이 완료되면 부평구는 강화된 도심기능을 갖춰 현재보다 더욱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구축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부평 룩소르'는 룩소르와 포스코휴먼스가 공동 시공했다. 시행·신탁은 무궁화신탁, 분양대행은 어반스토리가 맡았다. 1차 공급분은 11월말 100% 분양 완료됐고 2차분은 12월말 공급된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