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9일 넷마블 넷마블 close 증권정보 251270 KOSPI 현재가 42,300 전일대비 300 등락률 +0.71% 거래량 101,047 전일가 42,000 2026.05.14 11:14 기준 관련기사 넷마블, 1분기 영업이익 531억원…"2분기 신작 매출 본격 반영" [주말엔게임]코웨이는 늘리고 하이브는 줄이고…넷마블의 투자법 넷마블 '칠대죄: 오리진' 모바일 일본서 통했다…PC·콘솔도 흥행 에 대해 내년 2분기부터 실적모멘텀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2만5000원을 유지했다.


넷마블 넷마블 close 증권정보 251270 KOSPI 현재가 42,300 전일대비 300 등락률 +0.71% 거래량 101,047 전일가 42,000 2026.05.14 11:14 기준 관련기사 넷마블, 1분기 영업이익 531억원…"2분기 신작 매출 본격 반영" [주말엔게임]코웨이는 늘리고 하이브는 줄이고…넷마블의 투자법 넷마블 '칠대죄: 오리진' 모바일 일본서 통했다…PC·콘솔도 흥행 는 4분기에 매출 측면에서 폭발적인 성장보다는 QoQ 6% 정도의 견조한 성장이 예상됐다. 4분기에는 현재까지 공개된 동사의 모바일 MMORPG 기대신작 론칭일정들 중 리니지2:레볼루션 북미/유럽, 테라 M 국내 등 상대적으로 기대수준이 낮은 일정들만 먼저 가동되는데 이들의 국내외 론칭에 따른 매출 기여액도 의미 있는 수준이고 리니지2:레볼루션 일본시장 매출이 3개월 Fully 반영효과로 QoQ 다소 증가하긴 하나, 리니지2:레볼루션 국내 및 아시아 11개국 매출의 감소와 세븐나이츠 등 기존 일반게임 매출 감소도 상당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또 4분기는 리니지2:레볼루션 일본시장(8/23 론칭) 공격적 마케팅 지속을 통한 매출 에너지 다지기, 리니지2:레볼루션 북미/유럽 시장(11/15 론칭) 공격적 마케팅을 통한 북미/유럽 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 등 마케팅 측면의 투자의 시기이기도 하다는 지적이다.


이에 4분기 연결실적은 매출 6,180억원(qoq 6.2%), 영업이익 1,126억원(qoq 0.7%)으로서 전분기 대비 매출은 견조하게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비슷한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됐다. 즉, 4분기는 실적 숨고르기 시기일 것이라는 전망이다.

블레이드앤소울:레볼루션 국내, 세븐나이츠2 국내 등 동사 주력 기대신작 및 퍼블리싱게임 이카루스 M 국내 등은 모두 1H18 론칭 예정이고 리니지2:레볼루션 중국시장 론칭도 내년 상반기 단행될 가능성이 크다고 예상되는데 신작모멘텀 집중에 따른 기대신작 매출기여 본격화는 내년 1분기보단 2분기부터 진행될 가능성이 클 것으로 전망됐다. 즉, 넷마블 넷마블 close 증권정보 251270 KOSPI 현재가 42,300 전일대비 300 등락률 +0.71% 거래량 101,047 전일가 42,000 2026.05.14 11:14 기준 관련기사 넷마블, 1분기 영업이익 531억원…"2분기 신작 매출 본격 반영" [주말엔게임]코웨이는 늘리고 하이브는 줄이고…넷마블의 투자법 넷마블 '칠대죄: 오리진' 모바일 일본서 통했다…PC·콘솔도 흥행 의 분기 실적은 올 4분기에 이어 내년 1분기까지는 숨을 고른 후 2분기부턴 대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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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M 국내, 리니지2:레볼루션 북미/유럽 등 매출이 종전 전망치에 다소 미달될 것으로 예상되나 이들 일정은 기대수준 측면에서 맛보기 일정들이었으며, 내년 상반기 블레이드앤소울:레볼루션 국내, 세븐나이츠2 국내 등 더 큰 기대일정이 남아 있다. 그리고, 가장 큰 기대일정인 리니지2:레볼루션 중국 론칭 또한 내년 상반기 타결될 가능성도 남아 있다.


성종화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올 4분기 실적 전망치는 종전 대비 비교적 큰 폭으로 하향했으나 2018년 이후 연간 전망치는 하향폭이 미미하다"면서 "아울러 테라 M, 블레이드앤소울:레볼루션, 세븐나이츠2, 이카루스 M 등 주요 신작들의 해외시장 론칭부분은 아직 일정이 공개된 바가 없어 본자료의 추정치에 반영하고 있지 않는데 향후 이들 게임들의 해외시장 론칭일정이 공개될 때마다 실적 전망치 상향 요인 및 강력한 주가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란 점도 반드시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조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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