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영국 한 호텔에서 18일 큰불이 나 숙박객 등 40여명이 긴급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언론은 이날 오전 4시 30분께 중부 소도시 플린트셔에 있는 2층짜리 '게이트 투 웨일스 호텔'에서 큰불이 났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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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45명이 긴급 출동해 아침에서야 불길을 잡았지만 호텔 지붕이 거의 소실된 상태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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