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신학기 가방 '3D 백팩 멀티' 출시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뉴발란스가 2018년 신학기를 맞아 ‘3D 백팩 멀티’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2016년 3D 백팩, 2017년 3D 플러스 백팩에 이어 선보이는 세 번째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나의 24시간을 담다'를 테마로 담아낸 3D 백팩 멀티는 총 4가지의 주요한 기능으로 업데이트됐다. 사이드 지퍼를 열면 수납 공간이 늘어나는 듀얼 사이즈 기능을 포함해 탈부착 가능한 힙색, 지갑, 보조가방 등 멀티라는 이름에 걸맞은 다양한 구성을 통해 하루의 모든 일과를 해결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특히 백팩에서 분리해 투웨이로 착용 가능한 메쉬 힙색을 추가해 실용성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복고 열풍과 함께 다시 사랑 받고 있는 힙색은 짧은 외출이나 야외 활동 시 가볍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스포티한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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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측면 지퍼를 열면 수납공간이 2배로 늘어나는 듀얼 사이즈 기능으로 소지품을 넉넉하게 담을 수 있다. 숄더 스트랩에서 분리 가능한 지갑을 통해 카드와 신분증, 동전 등을 따로 보관 가능하며, 탈부착 가능한 파우치를 활용, 가방 내부의 오염 없이 신발을 휴대하거나 별도의 보조 가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색상은 베이지, 블랙, 그레이, 네이비, 오렌지 등 총 5가지로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으며, 가격은 15만9000원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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