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예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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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이 글로벌 매니지먼트 회사인 '키노트 아티스트 매니지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국내 소속사인 목프로덕션이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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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트는 영국에 기반을 둔 매니지먼트 에이전시다.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엘렌 그리모, 첼리스트 니콜라스 알트슈태트 등이 소속돼 있으며 동양인 연주자는 선우예권이 유일하다. 키노트는 앞으로 선우예권의 해외 활동 매니지먼트를 담당한다.


선우예권은 '반 클라이번 콩쿠르' 우승을 기념해 전국 투어 리사이틀을 진행 중이다. 15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17일 경기도문화의전당, 18일 광주 유스퀘어문화관 금호아트홀, 20일 서울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25일 대구 콘서트하우스에서 공연한다. 21일에는 서울 강남구의 클럽인 옥타곤 무대에도 오른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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