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20일, 美 하버드대 벨로미 교수 등 한·미 석학 참석”
“ ‘글로벌 시민성의 위기’ 주제로, 트럼프 정부 동향 등 토론 ”

호남대, ‘2017 Global Citizenship Forum’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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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호남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소장 심연수)는 19일부터 20일까지 호남대학교 지성관과 상하관 등에서 ‘2017 Global Citizenship Forum’ 국제 포럼을 개최한다.

‘글로벌 시민성의 위기’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미국 버지니아 웨슬리안대학교의 Dan Margolies 교수, 미국 하버드대(Harvard University) 철학박사인 Donald C. Bellomy 교수(역사학전공) 등이 포럼의 발제를 진행한다.


이번 포럼은 UN 산하 기구인 유네스코를 중심으로 세계시민성의 촉진화를 통한 글로벌소사이어티 형성과 세계질서를 주도해온 트럼프 미국행정부의 동향에 초점을 맞춰 토론형식으로 진행된다.

심연수 소장은 “이번 포럼에 대동문화재단(대표 조상열)이 연구하고 있는 한국정신사에서도 세계시민성의 보편적인 정신이 흐르는 점에 주목해, 현대한국문학에서 세계시민성의 족적을 찾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고 밝혔다.


한편, 포럼 참석 희망자는 연구소(행정실062-940-5636)로 사전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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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nogary84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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